[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해 설현의 ‘뒤태샷’으로 제작한 SK텔레콤 입간판이 화제를 몰고 온 가운데 ‘몸매 종결자’ 유승옥의 과거 화보가 뒤태샷의 원조로 주목받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해 1월 온라인게임 ‘철권 7’의 캐릭터 ‘카타리나 아우베스’의 모델로 발탁돼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에 가슴과 허리, 엉덩이로 내려오는 절묘한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당시 유승옥의 뒤태 화보는 설현의 뒤태 입간판과 절묘하게 대비되면서 ‘원조 뒤태샷’으로 회자되고 있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유승옥의 포즈는 손동작만 제외하면 설현의 뒤태샷과 완벽히 일치한다.
몸에 바짝 달라붙은 원피스 때문에 유승옥의 S라인이 더욱 부각되면서 설현의 뒤태와 막상막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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