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최정윤의 럭셔리한 신혼집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연예계 셀프 인테리어의 신(神)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4위에 오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그의 남편은 4세 연하 윤태준이었다. 과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최정윤의 시댁은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재벌가였다. 최정윤은 인테리어를 위해 직접 아이템을 찾고, 직접 가구를 고르기도 했다.
앞서 최정윤은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서초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럭셔리한 화이트 거실에 스위스 D브랜드의 한화 2300만원 소파, 월풀 욕조까지, 5성급 호텔이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최정윤은 “난 시집을 잘갔다. 그래서 일도 잘 풀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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