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코아크로스가 지난해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아크로스는 전날보다 4.38% 내린 1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크로스는 전날 장 마감 후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41.65% 늘어난 82억 40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또 코아크로스 지난해 매출액은 186억원으로 전년대비 13.04% 증가했다. 지난해 순손실은 102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규모가 38.23%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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