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Allegrow)의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알레그로가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월 8일 디지털 싱글 ‘도시여행지침서-서문’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알레그로(Allegrow)는 지난 22일부터 자신의 새로운 SNS에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올리며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티저 이미지, 보컬로 참여한 뮤지션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알레그로는 2013년 발표한 EP ‘뉘 누아르(Nuit Noire)’를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밤의 이야기를 그리며 데뷔했다. 이후 두 번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으며, 올해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 ‘도시여행지침서’에선 인생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도심의 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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