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1분기 실적 우려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1.78% 떨어진 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감소, 원화환산 매출 감소 등으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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