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행사에서 교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지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섬김의 정신을 나누기 위해 세족식 행사를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행사에서 교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지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섬김의 정신을 나누기 위해 세족식 행사를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윤병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