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체 개발한 조선 무협 활극 '달과 그림자 for Kakao(이하 달과 그림자)'를 네이버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달과 그림자'는 스와이프 조작을 통해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아케이드 액션 게임으로, 한국적인 색채와 감성을 게임에 그대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장비티켓' 5장을 증정하고, 매일 '엽전' 500냥씩을 선물한다. '월영석'을 처음 구매한 유저에게는 구매 수량만큼의 '월영석'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조이시티 신규사업부 김선호 부장은 "더 많은 유저들에게 '달과 그림자'를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한국적인 정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달과 그림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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