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하철 3호선이 전력 문제가 발생해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16일 오전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전기 공급이 끊어졌다.
출근길에 벌어진 사태로 많은 시민들은 SNS를 통해 현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그나저나 3호선 1월부터 단전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한달에 한번 2주에 한번 그리고 5일”이라며 잦은 운행 중단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19일 오후에도 전력 문제가 발생해 3호선 열차 운행이 30분간 중단된 사태가 있었다.
당시 퇴근 시간에 겹쳐 많은 시민이 불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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