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런던 도심에서 버스를 타는 피카츄가 등장했다.

영국 런던의 교통 당국은 올해 ‘버스의 해’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의 명칭은 ‘어떻게 하면 피카츄를 버스에 태울 수 있을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엄청난 크기의 피카츄가 영국의 상징 중 하나인 빨간 2층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타요 버스’와 유사한 행사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버스 타는 피카츄’를 접한 누리꾼들은 “버스 타는 피카츄, 그 안에 들어가는 게 가능해?” “버스 타는 피카츄, 아이들이 좋아하겠네” “버스 타는 피카츄, 일본 캐릭터를 왜 영국이 홍보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버스 타는 피카츄가 목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는 2014년 ‘버스의 해(Year of the Bus)’를 맞아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메인 캐릭터 ‘피카츄’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버스 타는 피카츄가 목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는 2014년 ‘버스의 해(Year of the Bus)’를 맞아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메인 캐릭터 ‘피카츄’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