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 세번째 타이틀곡은 ‘Give Love’로 확정됐다.
14일 0시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는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활짝 웃고 있는 이미지와 함께 “여러분이 선택한 세 번째 타이틀곡은 ‘Give Love’로 결정되었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포스터가 게재됐다.
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은 세 곡의 타이틀곡으로 구성,악동뮤지션이 추천한 타이틀곡 ‘얼음들’과 소속사인 YG에서 추천한 타이틀곡 ‘200%’,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팬들의 가장 사랑을 받는 곡을 세번째 타이틀곡으로 정하기로 한 바 있다.
7일 낮 12시 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 음원이 온라인에 공개된 가운데 ‘Give Love’는 타이틀곡 ‘200%’에 이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음원 공개 8일째인 14일 오전 기준으로 ‘Give Love’는 엠넷과 올레뮤직 4위, 멜론과 벅스 7위 등 여전히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몰이중이다.
‘Give Love’는 스마트폰 게임에서 필요한 하트에 쓰여 있는 ‘Give Love’에서 영감을 받은 곡. 악동뮤지션만의 독특한 발상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곡으로 악동뮤지션이 SBS ‘K팝스타2’에 출연했을 당시 팬들에게 먼저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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