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엘리어트>, 드라마<셜록> 제작진의 유쾌한 감동실화!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 탄생! 진짜 기적은 지금부터다! 제목에 숨겨진 다섯 가지 기적 공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기존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 4/16(수) 개봉을 확정한 <필로미나의 기적>이 제목이 품고 있는 다섯 가지 기적을 공개한다. (주연: 주디 덴치, 스티브 쿠건 | 각본: 스티브 쿠건 | 감독: 스티븐 프리어스 | 수입: 찬란 | 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 | 개봉: 2014년 4월 17일)
용기+만남+사랑+용서와 변화 그리고 <필로미나의 기적>이 영화화 된 그 자체가 기적! 작은 기적이 모여 만들어낸 세상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필로미나의 기적>은 50년 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 초긍정 꽃할매와 특종을 쫓는 전직 BBC 기자의 웃음과 감동여행을 담은 실화영화. 원제 <필로미나>에서 국내 개봉 제목이 <필로미나의 기적>으로 변경된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필로미나의 기적>이라는 제목은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이 제목 변경에 응했을 정도로 깊은 의미를 품고 있어 화제다.
기적 1. 50년간 숨겨둔 비밀을 털어낸 여인의 용기 <필로미나의 기적>은 50년 전 미혼모의 신분에서 아들을 잃어버린 여성 ‘필로미나’가 50년 만에 자신의 숨겨둔 비밀을 세상에 밝히게 되는 이야기다. 보수적인 사회분위기 속에 단 한 번도 자신의 속내를 밝혀보지 못했던 여성이 아들의 50살 생일을 맞아 “그 아이가 내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는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시작된 할머니의 여정은 내면의 용기를 자극한, 기적이라고 볼 수 있다.
기적 2. 자신의 아들을 찾아줄 전직 BBC 기자를 만나다! 비밀을 털어놓은 필로미나는 수녀원에 몇 번 찾아가지만 번번히 아들을 찾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듣는다. 그 이유는 ‘입양을 보내는 당시 아들을 평생 동안 찾지 않겠다는 각서에 스스로 사인을 했다는 것.’ 이에 아들 찾기를 포기하기에 이른 필로미나에게 기적처럼 나타난 이는 전직 BBC 기자인 마틴 식스미스. 그는 처음에는 필로미나의 사연을 단순한 휴먼스토리로 치부하다 묘한 의무감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실존인물 마틴 식스미스는 토니 블레어 정부의 홍보실장을 지냈을 정도로 유능한 인물. 그는 아들이 미국으로 입양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의 족적을 밟기 시작한다. <필로미나의 기적>은 두 사람의 만남을 비추며 이들의 여정이 곧 기적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기적 3. 종교인보다 더 성스러운 여인 ‘필로미나’가 전하는 사랑과 용서의 의미 강제입양을 서슴지 않았던 수녀원은 필로미나에게 일언반구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필로미나는 그런 수녀원에게 분노하기보다 그녀들을 계기로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스스로 찾기 시작한다. 실제 ‘필로미나’라는 이름은 중세시대 성녀의 이름이기도 하다. 종교인들보다 더욱 성스러운 선택을 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진정한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의 모델이 된 실존인물 필로미나와 각본-주연을 맡은 스티브 쿠건이 프란치스코 교황과 직접 만나 환담을 나눈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기적 4. 아일랜드 1만여 명 여성의 인생을 바꿔놓은 변화의 물결 <필로미나의 기적>은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잃어버린 아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 마틴 식스미스의 저서에서 아일랜드 미혼모들의 삶이 밝혀지자마자 이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에 지난 2013년에는 아일랜드의 엔다 케니 총리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을 정도로 도서와 영화는 큰 반향을 낳았다. 영화 한 편이 일군 성과는 대단하다. 필로미나 이전에는 그 누구도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 않았지만 현재는 ‘필로미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미혼모의 아이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생겼을 정도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기적 5. 기사 속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기적 같은 영화제작 과정! 이 영화제작과 각본, 주연에 참여한 영국 국민배우 스티브 쿠건은 실제로 ‘가디언’ 웹사이트에서 실존인물들의 인터뷰를 보고 영화제작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필로미나와 마틴 식스미스가 서로 바라보며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보면서 아들을 찾기 위한 여정을 영화로 담으면 흥미로울 거라고 생각했고, 실화에 강한 BBC 제작진들이 그의 의견에 동참하면서 본격적으로 제작이 성사됐다. 더불어 세계적 명배우 주디 덴치가 합류한 것 또한 <필로미나의 기적>의 기적이기도 하다. 비교적 작은 규모로 시작됐던 영화제작은 주디 덴치와 영국 거장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이 합류하면서 규모를 키웠고 아카데미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베니스영화제 각본상, 영국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재하는 이야기를 통해 픽션보다 더 아름다운 스토리를 만들어낸 <필로미나의 기적>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기적만이 기적이 아니라, 영화 속에서 만들어낸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꾸는 기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리며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낳고 있다. <노예12년>에 이어 웰메이드 영화 열풍을 다시 한 번 이끌 <필로미나의 기적>은 각종 시사회를 통한 입소문 물결을 이루며 4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ABOUT MOVIE 제목: 필로미나의 기적 (PHILOMENA) 장르: 유쾌한 감동실화 감독: 스티븐 프리어스 주연: 주디 덴치, 스티브 쿠건 제작: BBC, BFI필름 (<빌리 엘리어트>, 드라마 <셜록>) 원작: 전직 BBC 기자 마틴 식스미스 作 “잃어버린 아이” 수입: 찬란 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 공동제공: 소지섭, 51k 러닝타임: 98분 국내개봉: 2014년 4월 17일 관람등급: 12세이상 관람가 홈페이지 : http://philomena2014.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llanfilm
SYNOPSIS “누구에게나 찾고 싶은 사람은 있다” 전세계 특종을 잡아라! 50년 동안 충격적 비밀을 안고 살았던 필로미나가 아들을 찾기 위해 나섰다. 전직 BBC 기자 마틴은 이 흥미로운 소식을 접하고 그녀와 함께 ‘아들 찾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50년 만에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나선 엄마와 특종을 쫓는 기자의 감동과 웃음 여행수소문 끝에 그녀의 아들이 미국에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되고 필로미나는 난생 처음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한다. 하지만 무작정 아들의 행방을 쫓는 것에 점점 지쳐가고 그러던 중 마틴은 그에 대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세상을 바꾼 눈부신 기적! 영화, 그 이상의 실화가 시작된다!
HISTORY 1922년 아일랜드 1만 명의 여성들 강제노역에 동원, 당시 평균 나이 23세 꿈 많던 젊은 여성들 중 미혼모의 아이들은 정부에 의해 강제로 입양 1996년에서야 문을 닫은 강제노역 시설 70년간 생이별을 겪어야 했던 엄마와 아이
2009년 영국 전직 BBC 기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도서 출간해 베스트셀러 등극
2013년 2월 아일랜드 엔다 케니 총리 공식발표 “과거 아일랜드 강제노역 시설에서 고통 받은 피해자들에게 사죄한다.”
2013년 영국 영국 BBC 방송사 영화제작 결정
2014년 미국 아카데미 주요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작비 대비 7배 수익! 아카데미 수상 제작진이 선사하는 감동과 웃음, 영화 그 이상의 실화! IMDB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 국내에서도 쏟아지는 호평!
늙은 어머니의 모정,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사회의 시스템 사이의 갈등이 몰입감 있다. 멜로에 깊이를 주는 연기와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 _<칼의 노래> 작가 김훈
가슴에 응어리가 있는 사람이 와서 보면 힐링이 될 영화 _배우 김영애
모든 것을 이겨낸 엄마의 힘이 대단하다. _아역배우 서신애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가족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_아역배우 김소현
어머니는 아이를 가슴에 묻고, 영화는 상처를 가슴으로 녹인다. 이미지의 기적이다. _영화평론가 이상용
배우가 생각을 품는 것만으로도 관객에게 충분히 전달된다는 연기의 설화를 주디 덴치의 필로미나가 증명한다. _씨네21 김혜리 기자
지난 60~70년대 '고아 수출의 왕국'이란 오명을 쓰고 있었던 우리네 사정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_부산일보 김호일 기자
세심한 연출력과 각본의 힘이 돋보인다. _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이쯤 되면 주디 덴치는 연기의 신이다. _뉴시스 김태은 기자
입양아 현수의 죽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 _이안 영화평론가
극장을 나설 때 세상은 새로웠다. 그렇게 세상을 바꾸는 한 편의 영화를 만났다. _교수신문 윤상민 기자
우리네 어머니들의 얼굴이 떠오르는 영화 _전자신문 이경민 기자
<어바웃 타임>을 잇는 영국 영화의 가족에 대한 표현의 매력! _ 액트무비뉴스 김재식 기자
“우리가 이제껏 봤던 실화영화는 잊어라!” _Philadelphia Inquirer
“올해 아카데미 최고의 커플!” _Time Out New York “통렬한 주제! 영화를 보는 내내 유쾌하고, 긍정의 힘에 빠져든다!” _New York Observer “가슴 아픈 상황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연기는 최고다!” _The New York Times “마음을 울리는 진심을 담은 영화. 오늘날 우리가 봐야 할 단 한편의 영화!” _Chicago Sun-Times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매력!” _USA Today “세련된 코미디의 탄생! 밝고 감동적이다!” _Empire “최고의 반전을 경험할 수 있는 영화!” _RogerEbert.com “이 영화를 보고 어떻게 울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_The Telegraph “지독할 정도로 감동적이다!” _Time Out “영화를 보기 전 감동의 폭발에 대비해야 할 것!” _New Yorker “스스로 거장임을 증명해 보이는 영화” _TIME Magaz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