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로 수업료 중 최대 118만원 지원 - 학사학위나 토익점수가 없어도 지원가능한 대학 테솔(TESOL) 자격과정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재직자 계좌제를 통해 수업료 중 최대 118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테솔(TESOL) 과정이 주목 받고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중인 동국대학교 테솔(TESOL) 과정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제도를 통한 국비지원 과정을 운영, 지원자들에게 대학교육의 공신력과 교육비 지원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테솔(TESOL)은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 4대 영역의 교수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국내에서는 여러 대학 및 사교육기관에서 학기제나 단기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기관에 따라 이수 후 교육기관의 수료증을 제공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테솔(TESOL) 과정은 그동안 대부분의 대학과정들이 입학조건으로 학사 이상의 자격요건이나 공인성적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입학자격 제한을 완화하여 다양한 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립 롱비치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해외에서도 활용가능한 테솔(TESOL) 자격증을 수여, 졸업생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해 왔다.
이런 동국대학교 테솔(TESOL) 과정의 입학을 위해서는 독해, 에세이, 인터뷰로 이루어진 테스트를 통과하여야 하며 8주 단기 교육으로 동국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과 미국주립대 테솔(TESOL) 자격증을 동시에 수여하고 있다.
자세한 입학정보 및 상담은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9일(토), 동국대학교 학술관에서 개최되는 테솔(TESOL) 입학설명회에 참가하는 경우 무료 레벨테스트와 함께 수업료 및 교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설명회 참가신청과 입학문의는 동국대학교 테솔 모바일 홈페이지(www.dongguktesol.com)나 전화로도 가능하며 카카오톡에서 "TESOL"로 친구검색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