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건국대 졸업생인 정건수 ㈜대득스틸 회장(상학 67학번ㆍ건국대 총동문회장)은 ‘Dr.정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부터 3년째 매년 모교에 1억원씩 기부해 후배들의 해외 여행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 정건수(앞줄 왼쪽) 회장이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2014 Dr. 정 해외탐방프로그램 선발식에서 해외문화탐방을 다녀올 후배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