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ING생명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 재능문화센터(JCC)에서 VIP고객 50명을 초청해 렉처콘서트를 진행했다.

‘삶을 바꾸는 특별한 세 가지 여행’을 주제로 △인생을 바꾸는 여행(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음악이 있는 여행(인재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총감독) △삶의 균형을 생각해 보는 여행(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등 세 가지 강연이 마련됐다.

이 밖에도 행사 테마에 맞춰 전문 북 큐레이터가 있는 ‘트래블 북 라운지’를 운영했고, 유럽 7개 국가를 대표하는 디저트와 음료도 제공했다.

박익진 ING생명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신경 쓰고 챙긴다는 생각으로 여행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문화적 소양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강연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ING생명은 이 밖에도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스포츠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