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티텔' 에 파티시에 유민주가 출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빽가, 데프콘, 가희·배윤정, 유민주가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만들어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파티시에 유민주는 파베 초콜릿 만들기에 나섰다. 프랑스의 보도블럭과 비슷하다고 알려진 파베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한 유민주는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요리를 이어갔다.
유민주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설명한 후 시중에서 파는 초콜릿과 자신이 만든 초콜릿을 섞어 장군작가에게 권했다.
장군 작가는 유민주가 만든 초콜릿이 더 맛있다고 말했고, 이에 유민주는 방방 뛰면서 기쁨을 만끽하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MBC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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