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런닝맨' 멤버들이 두바이에서 자유여행 미션을 펼쳤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자유여행’ 콘셉트로 게스트 정일우, 이다해와 함께 두바이로 떠났다.
이날 유재석과 지석진은 두바이 전통시장을 찾아 미션 수행에 나섰다.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금 자판기.
마치 음료수를 뽑듯 간단하게 금을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이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진짜 있었다” “럭셔리 끝판왕이다”라며 감탄했다.
개리와 송지효는 해변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신혼부부같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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