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지난 2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네 번째 직장 어린이집인 ‘BNK 사하어린이집’을 오픈했다. 이날 개원식에서 성세환(가운데) BNK그룹 회장과 박광일 부산은행 노조위원장이 직접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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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지난 2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네 번째 직장 어린이집인 ‘BNK 사하어린이집’을 오픈했다. 이날 개원식에서 성세환(가운데) BNK그룹 회장과 박광일 부산은행 노조위원장이 직접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