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국민들 중 암을 경험한 수가 총 1,097,253명으로 11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 수치는 암 발생 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부터 2011년까지를 토대로 한 자료로 매년 암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암 발생자 수가 늘어나는 까닭으로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고령화 현상과 생활습관 변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성인 3~4명 중 1명은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놀라운 의료발전으로 예전과 달리 암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게 되어 암 치료가 가능해졌다.
다만 문제는 암 치료로 들어가는 고액의 비용이다. 암은 꾸준한 치료와 추적관찰을 통한 관리가 지속되어야 하는데 암 치료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게는 7~8천만 원까지 들어가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어린이, 노인, 성인, 여성, 남성 구분 없이 암 치료비용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암 보험 추천 상품의 필요성이 더 해지고 있는데 상품마다 장단점이 달라 비교가입이 중요하다.
첫 번째로 알아봐야 할 것은 암 보험 상품의 암 진단금 보장범위이다. 상품에 따라 일부 암에만 고액의 보장을 하거나 발병률이 높은 남녀 생식기암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추세로 일반암 진단금에서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과 같은 암에 대한 보장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두 번째로는 암 보험 암 진단금을 얼마나 보장 하는 지 확인한다. 암은 치료로 인해 경제활동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암 진단금이 높을수록 생활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수술비, 입원비 보장을 확인해야 하는데 횟수에 제한 없이 보장하는 암 보험 상품이 좋다.
네 번째, 갱신형, 비갱신형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한다. 갱신형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보험료가 인상될 확률이 높지만 비갱신형은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보험료 부담이 적다. 단, 나이, 건강상태에 따라 갱신형이 유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암이란 질병은 나이에 따라 발병확률이 높아지고 발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가능한 어릴 때 암 보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다른 보험과 달리 90일의 면책기간과 상품에 따라 보장성격, 보험료가 다르기 때문에 암 보험 가입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준비해야 한다.
이에 많은 소비자들이 암 보험 비교사이트(www.cancerok.com/4ubohum.php)를 활용하려는 추세로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AIA생명, 동양생명, 신한생명, 라이나생명 등 여러 회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