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한달만에 1만가구가 순증한 미분양 아파트.>> 1월 들어 900가구 이상 감소, 6만606가구에서 5만7000가구 수준으로 감소.>> 특히 악성 미분양 지역이던 용인을 비롯해 파주, 화성, 김포, 평택, 고양, 천안, 서산, 청주, 거제, 부산, 대구 등지에서 미분양이 감소. >> 시장세가 좋아져 미분양 감소? 잘못 이해하면 미분양이 잘팔려 시장 회복으로 이해하기 쉬우나 사실은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미분양이 감소하는 것으로 시장 회복 여부와는 전혀 무관.>> 따라서 이달부터 아파트 분양이 다시 러시를 이룰 전망(4만여가구)이어서 미분양 아파트는 재차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특히 공급이 많아 미분양이 급증할 것.>> 준공 후 미분양은 전세난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아직도 1만여 가구가 남아돌고 있다.>> 미분양 재테크를 위해서는 해당지역 추가공급여부, 입주물량 등을 잘 파악하고 최소한 전세난의 영향으로 전월세층이 밀려들 여지가 있는지,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는지 등을 사전에 파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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