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K팝스타 3’ 최종전에서 우승자인 버나드 박이 JYP를 선택하는 순간의 시청률이 무려 14.5%를 차지했다.
TNmS에 따르면 4월 13일 SBS ‘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3’ 코너의 프로그램 최고 순간 1분 시청률은 우승자 버나드 박이 자신의 소속사를 JYP로 선택하는 장면으로 14.5%로 나타났다.
결승전 무대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9.1%로 동 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K팝스타3’ 결승전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40대(6.7%), 여자30대(6.1%), 여자50대(6.0%)로 30대~50대 여자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주 동 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였던 KBS2 ‘해피 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8.5%)는 지난 주보다 1.4%p 하락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K팝스타3’ 에게 내주었다, MBC ‘ 일밤’ ‘아빠 어디가’ 코너의 시청률은 지난 주와 동일한 6.4% 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