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예 밴드 O.O.O(오오오)의 첫 EP ‘홈(HOME)’이 인디 음반 전문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23일 소속사 파스텔뮤직이 밝혔다.
파스텔뮤직에 따르면 O.O.O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의 음반 판배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집계한 K-인디 차트(K-Indie Chart) Vol.71에서 1위에 등극했다. K-인디 차트는 매월 격주로 발행되는 인디 음반 전문 차트로, 순수 음반 판매량만으로 집계해 인디 신의 트렌드를 반영한다. O.O.O는 첫 EP ‘홈(HOME)’을 발표한 이후 2월 1주 ‘네이버 이주의 발견’에 올랐으며, 오는 3월 12일에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도 매진시킨 당찬 신인 밴드다.
shee@heraldcorp.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