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2016년 요식업 프랜차이즈는 1+1 혹은 무한리필 컨셉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장기 불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트렌드가 변하면서 고퀄리티 1+1 혹은 무한리필 음식점들을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연어, 국물떡볶이, 육회, 장어 등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삼겹살(고기)은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랜차이즈로, 안전한 창업 아이템으로 특히 주목 받고 있다.런칭하고 부터 고객 그리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제주흑돈 한근에 한근더 역시 요즘 트랜드인 1+1 컨셉으로 일 매출이 최대 700만원 이상을 달성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많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한근에 한근더는 대박 창업의 필수 요건 중 하나인 튼튼한 본사를 기반으로, 본사 창업전문가들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프랜차이즈 창업 컨설팅 능력과 육류가공, 물류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요식업 창업 중 가맹점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인 인건비 또한 셀프바 운영과, 육가공 전문업체인 본사에서 제주도 흑돼지를 직접 손질하여 직접 배송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따로 주방인력에 들어가는 인건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소스까지 모두 제공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능력이 따로 필요하지 않아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중년이나, 오랜 구직준비로 지쳐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예비 창업주들에게도 모두 안성맞춤인 창업아이템이다.본사인 진선푸드시스템은 육가공 유통 전문업체로 10년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업체로 완벽한 유통시스템에 창업계에서 뼈가 굵은 창업전문가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예비 창업주들과의 창업을 준비할 때 가시성이 좋은 입지를 선택하고, 인테리어, 직원교육까지 전 범위에서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실제 한근에 한근더의 경우 상권보다 입지를 중요시하며, A급 상권에 위치하게 되면 창업주들의 점포구입비용 등의 가격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제주흑돈을 1+1으로 판매하는 아이템 특성상 경쟁이 거의 없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가시성이 좋은 입지를 추천하고 있다.또한 고깃집과 같이 경쟁이 치열한 창업아이템을 고려 중이라면, 수익성과 경쟁력을 확인해야 한다. 제주흑돈 한근에 한근더는 기존 고깃집의 분위기를 탈피하여 카페분위기의 아늑한 공간과 제주흑돼지라는 특화된 메뉴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방문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단골유치에도 뛰어나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들의 경우,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제주흑돈 한근에 한근더는 특화된 브랜드 컨셉으로 인해 폐업이 거의 없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한 청정 제주 흑돼지를 600g에 600g을 더 주는 메뉴구성과, 단체, 커플, 가족외식에 모두 맞출 수 있는 메뉴구성과 갈치속젓을 통해 현지 방식으로 먹는 등의 독자적인 한근에 한근더만의 성공요소가 가득하기에 치열한 고깃집 경쟁에서 고 수입 안정적 생존이 가능한 것이다.고깃집 프랜차이즈 창업 ‘한근에 한근더’의 관계자는 “음식점 여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폐업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현명한 창업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불황 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프랜차이즈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한근에 한근더와 함께라면 실패하지 않는 대박 창업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2016년 유망프랜차이즈 제주흑돈 한근에 한근더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ke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