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설 명절이 지나고 3월부터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의 입학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자녀들의 입학준비물을 챙기는 부모들의 준비가 바빠졌다.특히, 처음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자녀들은 더욱 준비할 것이 많은 상황이다. 어린이집은 가방이나 원복 같은 기본적인 물품은 제공하는 반면, 아이의 낮잠이불, 배게, 기저귀, 여벌의 옷 등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칫솔, 비누, 기저귀 등 개인 위생용품도 아이가 평소 사용하던 제품으로 챙겨두는 것이 좋다.손씻기나 화장실 뒤처리가 미숙한 경우라면 아기물티슈도 빠지지 않는 필수품. 물티슈는 간편하게 얼굴과 손, 엉덩이 등의 이물질을 닦는데 유용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준비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피부자극이나 유해성분, 안전성 등을 꼼꼼히 따진 후 선택해야 한다.아기물티슈 베베숲의 관계자는 “손씻기나 용변 뒤처리가 미숙한 아이들은 물티슈를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교육을 시키는 편이 좋다”며 “물티슈를 선택할 때도 아이 피부를 고려해 안전성과 관련된 각종 인증을 획득했는지, 소비자들의 평가는 어떤지 등을 고려해 구입하는 것이 요령”이라고 밝혔다.한편, 베베숲은 전문연구원과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연구그룹인 아기피부연구소를 직접 운영하며 아기피부와 물티슈의 성분, 원단까지 연구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자체 생산공장에서만 제품을 생산하며 연구부터 생산, 유통까지 관리한다.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어 전세계 118개국 에서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인증 받았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기물티슈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에는 임산부가 선호하는 물티슈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