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NAVER(네이버)가 나스닥 기술주 폭락의 영향을 받아 하락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57분 현재 3.14% 떨어진 7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간스탠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DSK 등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페이스북, 구글, 넥플릭스가 각각 5.19%, 4.11%, 5.18% 하락했다. 최근 네이버는 거품논란이 불거진 미국 나스닥 기술주와 커플링되면서 잦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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