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환경부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발전업, 시멘트 제조업, 철강업 등 26개 대형사업장들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 참석한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