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커브스코리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커브스코리아, 최종 합격자에 창업 비용 전액 투자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대표이사 김재영, www.curveskorea.co.kr)가 대구/경북지역 경제 활성화 및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 ‘대박을 부를 주문 커브스, 소원을 말해봐!’를 마무리하며,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된 이번 오디션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경력을 갖춘 많은 지원자가 참여한 가운데 서류 전형과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였다.최종 합격자는 박근희(42) 씨로 다년간의 피트니스 경력을 바탕으로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커브스 창업의 행운을 안은 영광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고, 김준영(37) 씨가 차석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종 합격자 박근희 씨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왔던 대박 사장을 향해 한걸음 내디디며, 커브스 본사에서 창업에 필요한 비용 전액(약 1억 5천만 원)을 투자 받는 대박 행운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2월 3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커브스 본사에서는 커브스 본사와 창업 오디션 최종 합격자 박근희 씨가 대구/경북지역 경제 활성화와 이익 창출이라는 목표 아래 협약식을 진행하며, 커브스 창업의 시작을 알렸다.박근희 씨는 이후 2월 11일부터 2주간 본사 클럽 캠프 참여하여 클럽 운영에 필요한 운동 지도, 세일즈, 홍보 등 전반적인 업무와 체계적인 매뉴얼을 배우게 된다. 클럽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3월 중순 대구 달서구 지역에 커브스 클럽을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다.커브스코리아의 김재영 대표는 “이번 창업 오디션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만나며 여성의 건강과 가맹점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수많은 우수한 인재가 오디션에 지원해 주어 고민이 많았지만 여성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적임자로 박근희 씨를 최종 합격자로 선발하게 되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커브스가 되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16년은 가맹점과 본사의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에서 뜨거운 반응과 참여 결과를 이뤄낸 커브스코리아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광주/전남지역 활성화를 위한 두 번째 커브스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광주/전남 지역 세부 설명회는 3월 3일 (목) 오후 2시 김대중 컨벤션 센터 2층에서 진행되며, 커브스 본사 02-3463-4242(#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