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소셜커머스 티몬이 프로축구팀 FC서울의 올해 홈경기 티켓북을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입장권 5장으로 구성된 동측ㆍ서측ㆍ일반석 티켓북이 각각 5만5000원, 8만원, 5만원에 판매된다.

티몬은 “VIP석 8매로 구성된 20만원짜리 티켓북은 매진된 상태로 오는 9일 추가 입고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켓북 구매고객은 전용게이트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북 입장권은 다른 사람과 나눠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