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엑소(EXO)가 백현, 첸의 티저이미지까지 선보이며 멤버 전원의 변신을 모두 공개했다.
지난 2일부터 SMTOWN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새 앨범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여온 엑소는 7일 EXO-K 백현, EXO-M 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그동안 엑소 12명의 티저이미지는 거울에 투영된 모습과, 강렬한 컬러감이 어우러진 신비스런 분위기의 모습 그리고 하얀 정장을 입은 세가지 모습으로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새롭게 선보일 앨범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날 공개된 티저이미지에서 백현은 하얀 정장에 우수에 가득찬 표정을 지었고, 첸은 짧게 자른 머리에 강렬한 눈빛으로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엑소 백현 첸 티저 이미지 공개에 네티즌들은 “엑소 백현 첸, 누가 저들을 비글이라 부르겠어”, “엑소 백현 첸, 하잖아 엑소 컴백”, “엑소 백현 첸, 15일이 기다려진다”, “엑소 백현 첸, 이번엔 완전체가 아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5일 저녁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컴백을 알리는 ‘EXO 컴백쇼’를 개최한다. 이번 컴백쇼 관람 응모는 오는 9일까지 삼성뮤직(http://content.samsung.com/exoevent)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