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는 ‘일밤-진짜 사나이’가 독도함 내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MBC에 따르면 오는 31일 해병대에 입소한 멤버들의 마지막 종합훈련인 상륙작전이 방송, 멤버들은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에 탑승해 함상생활을 한다. ‘독도함’은 길이 199m, 너비 31m의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송함이다.
방송에선 배 안에서의 첫 저녁식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함상생활이 시작한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았다. 식판부터 식단까지 놀랍도록 업그레이드된 독도함생활에 멤버들은 감탄했다는 후문. 특히 선상PX는 지상의 마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이었을 뿐 아니라,해병대답게 오와 열을 나란히 맞춘 상품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해병대로 향한 멤버들의 독도함 내부는 31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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