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NAVER도 약세다.
4일 오전 9시 37분 현재 NAVER는 전날보다 2.12% 떨어진 7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는 지난달 한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성장성이 주목받으며 주가가 80만원 중반까지 올랐다. 그러나 최근 SNS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되는데다 전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5%, 3% 대 하락세를 보였단 소식에 이틀 연속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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