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대를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5부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6.6%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냈다. 최고 시청률은 7.0%로 4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한 남녀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도 동시간대 최강자 자리를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은 백인호(서강준 분)와의 오해를 풀며 점점 더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알아갈수록 진짜 속마음을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유정과 그런 유정을 혼란스러워하는 홍설의 로맨스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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