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EXID의 하니가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에 한번더 참여한다.
MBC는 “하니가 지난 10일 방송에 이어 17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하는 ‘진짜 사나이’ 해병대 특집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하니의 첫 방송 내레이션에 시청자와 해병대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며 “하니 특유의 애교 가득한 리액션에 해병대원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하니는 시청자들과 해병대의 성원에 대한 화답으로 해병대 특집 내레이션에 한 번 더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니는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남동생이 현재 해병대 수색대대에 복무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가족의 마음으로 ‘진짜 사나이’의 군생활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