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시그널’ 김은희 작가가 화제다. 16일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방송직후 편성된 새 tvN 드라마 ‘시그널’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그널’에 대한 뜨거운 인기와 함께 주연배우 김혜수가 극찬한 김은희 작가에게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그널’ 김은희 작가는 ‘라이터를 켜라’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와 부부의 연을 맺고 있다. 앞서 지난달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아내 김은희 작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시그널’ 김은희 작가에 대해 장항준 감독은 한동안의 공백에 대해 “지금도 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공백이 참 길었다”고 밝혔다. ‘시그널’ 김은희 작가에 대해 장 감독은 “사실 그런 게 있다”며 “아내가 돈을 버니까 나태해진다”고 털어놨다.‘시그널’ 김은희 작가에 대해 장 감독은 “아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돈을 많이 번다”며 “되게 좋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그널’ 김은희 작가는 앞서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등의 집필을 맡으며 차별화된 작품세계와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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