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ㆍ장필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은 우리경제 틀을 근본적으로 바뀌기 위한 추진전략이고 창조경제는 우리경제 역동성 높이는 핵심정책”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3일 가진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말하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창조경제는 OECD나 IMF 같은 국제기구들이 G20 국가들이 내놓은 가장 우수한 방안이라고 평가한다”고 했다.
그는 또 “작년에 17개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전국에 설립해서 지금 이미 아직 좀 일천한 것도 있지만 이미 오래전에 시작한 데는 지역의 벤처창업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했다. 이어 “여러 노력으로 작년으로 우리나라 벤처기업이 3만개를 돌파했고 신규 벤처 투자도 2조원 넘어서서 다시 제2의 창업붐이 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또 “문화도 이제 우리 그 어떤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이 문화가 산업하고 융복합돼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면서 미래 성장동력 먹거리가 되는 핵심분야가 되고, 올해 문화창조 융합벨트 완성되면 인재로 키우고 벤처단지에서 자신이 가진 것을 만들어보고, 이 벨트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전초기지 되는 것이고 이것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 이런 노력을 확산하고 정착시키면 지역 경제도 활력찾고 국가전체적으로도 활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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