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결혼 5년만에 파경 박기영 /출처: kbs
사진: 결혼 5년만에 파경 박기영 /출처: kb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은 박기영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녀가 딸에게 전한 메시지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계방향으로 2012년 7월, 2013년 7월, 2014년 7월, 2015년 7월. 정말 빠르다 시간. 정말 아깝다 시간. 과잉호보하는 엄마 되고 싶지 않다 진심으로. 하지만 이 나라에서 아이는 엄마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엄마가 지켜줄게"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딸의 초음파 사진부터 최근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앞서 과거 박기영은 시댁의 반대로 변호사인 남편과 4년 연애 동안 6번의 이별을 맞는 등 우여곡절이 심했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던 바 있어 현재 결혼 5년만의 파경소식은 더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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