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아내’ ‘100일의 아내’[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내 딸 금사월’ 후속작 ‘100일의 아내’에 관심이 쏠렸다.드라마 ‘100일의 아내’는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오던 여자가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자신의 딸에게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현재 배우 이서진과 유이가 주연 물망에 오른 상태로, 양측 소속사는 현재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서진은 캐스팅 확정 단계로 최종 조율 중에 있으며, 유이도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이서진은 ‘100일의 아내’에서 오랫동안 해 온 음악활동을 접고 레스토랑 오너로 한량처럼 살아가는 남자 한지훈 역을 맡을 예정이며, 유이는 상대역 강혜수 역으로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100일의 아내’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달콤한 인생’, ‘오만과 편견’ 등을 연출한 김진민 PD와 ‘반달곰 내 사랑’,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최고다 이순신’ 등을 집필한 정유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현재 방영 중인 ‘내 딸 금사월’의 후속으로 내년 2월 편성을 확정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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