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시장 침체불안전망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분양가 아파트 등장, >> 잠원동 신반포 자이(한양 아파트 재건축)... 3.3㎡당 4250만~4300만원 수준 분양키로...>> 건설업체와 조합측간의 합의. 실제 내부인테리어 고급화 비용까지 합치면 수천만원대 달할 듯.>> 이로써 지난 2014년 신반포 1차를 재건축한 대림산업의 아크로리버파크(4130만원..실제로는 5000만원대) 첫 고분양가를 택한 이후 2015년 10월 반포 센트럴푸르지오써밋 4040만원.. 11월의 반포 래미안아이파트가 4240만원에 공급된 것 등을 합하면 4번째 고분양가인 셈.>> 강남 반포를 중심으로 고분양가 행진 지속... 대림아크로리버 성공 이후 도미노처럼 번저...>> 조합... 우리 아파트가 최고라는 인식아래 재건축 이익 극대화 노려 선택, 건설사 브랜드 고급화에 수익 상승.>> 하지만 침체장세 속 고분양가 제대로 팔릴지 의문. 지난해 고분양가 단지 현재까지 장기 미분양 많아... 더욱 문제는 반포에서 보듯 주변 분양가에 상승 영향 미치고 전체 주택분양시장에도 악영향.>> 지난해 부산 해운데 5000만원대 분양가 언론에 대서특필 되면서 주택수요층 분양에 속고 있다는 생각 팽배.>> 분양열기 급랭 요인... 이렇게 되면 건설사, 조합, 주택수요층 모두가 이롭지 않다... 결국 공공의 적이 되고 마는 셈.
are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