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승현 결혼 / 출처: mbc & 오승현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오승현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이태곤이 방송에 착용하고 나온 반지가 뒤늦게 화제다.이태곤은 과거 2010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오승현과의 열애소식을 연급했다.두 사람은 중견배우 임예진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게 됐으며 이태곤이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할 무렵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것. 당시 왼손 약지에 금반지를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또한 당시 방송에서 이태곤은 “내후년 4월에 꼭 결혼할 생각이 있다.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은 좋은 연기를 위해 필요한 것 같다”고 결혼을 예고한 바 있어 이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남겼다.한편 배우 오승현 소속사 위룰이엔티 측은 11일 "오승현이 오는 3월 1세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게 돼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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