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우결 조이가 육성재에게 섭섭함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베트남으로 청춘여행을 떠난 육성재와 조이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두 사람은 산림 공원에서 해발 3000m에 위치한 구름다리를 이동하던 중 조이가 육성재에게 "꽃이 예쁘냐 내가 예쁘냐"고 돌발 질문을 했다.이에 육성재는 "당연히 자연이 예쁘다"고 속없는 말을 전하며 조이를 섭섭하게 했다. 조이는 "다정다감했던 오빠가 변했다"며 질투심으로 토라지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이날 조이가 고소공포증 때문에 육성재에게 스킨십을 보이자 광대 승천하는 육성재에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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