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앞둔 지난 1일 서울 중구청 광장에서 주민들과 구청 직원 100여명이 소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유통 기한이 지난 막걸리를 물과 섞어 뿌려주고 있다.
이상섭 기자/bo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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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을 앞둔 지난 1일 서울 중구청 광장에서 주민들과 구청 직원 100여명이 소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유통 기한이 지난 막걸리를 물과 섞어 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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