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선 요금 신분당선 연장선 요금 [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신분당선 연장선 요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경기철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신분당선 요금체계를 국토교통부에 신고, 최근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신분당선 연장선 요금은 신용카드 겸용 후불 교통카드 기준 기본요금은 1회용 교통카드보다 100원 저렴한 2천150원이며, 이용거리가 10㎞를 초과할 때마다 5㎞당 거리요금 100원이 추가된다.별도요금은 강남역∼정자역, 정자역∼광교역 구간의 사업시행자가 각각 신분당선주식회사와 경기철도주식회사로 서로 달라 별도 운영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만 13∼18세 미만 청소년과 만 6∼13세 미만 어린이는 각각 20%와 50%의 요금이 할인되고, 65세 이상 노인과 등록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식은 29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청 광교신청사 부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통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정자역∼광교역) 운행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의 경우 평일은 오전 1시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까지 운행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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