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청년희망재단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손 잡고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에 나선다.

재단은 7일 서울 광화문 재단에서 네이버와 청년 일자리 창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청년 일자리, 취업,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올해 1월부터 추진할 ‘2016년 청년희망아카데미’ 주요사업에 대해 네이버의 포털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황철주 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채용 박람회 등 재단에서 추진할 사업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