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슈가맨’ 야다[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슈가맨' 야다에 관심이 모아졌다.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얻은 야다가 출연했다. 이날 야다는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MC들은 야다에게 갑자기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궁금해 했고, 야다는 금융 계열이었던 소속사의 자금 문제로 활동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김다현은 “정말 안타까운 건 그 이후로 방송 섭외가 중단됐다. 노래는 계속 인기를 얻고 쭉쭉 올라가고 있는데 방송이 다 멈췄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슈가맨 나오는 분들이 상당수가 다 기획사 문제다. 어른들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음악 하는 젊은 친구들은 인생의 날개가 꺾인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이 가운데 야다 멤버 김다현의 귀여운 아들들이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얘네들땜에 정말 웃김. 자기들이 한류스타인줄 아나봐. 선글라스 안 벗으려고 함. 가방도 안 벗으려고 함. 텅빈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힌 사진을 올렸다.김다현은 2008년 결혼해 이듬해 5월 첫 아이를 얻었다. 이후 김다현은 첫째와 4살 터울의 둘째 아들도 생겨 현재는 8세, 4세 아들을 둔 아버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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