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황정음이 2월 결혼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황정음의 SNS 사진이 화제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SNS에 화사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새 신부 같은 수줍으면서도 예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정음 언니 결혼 축하해요”, “웨딩날에는 더 예쁠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4살 연상의 이영돈 프로골퍼와 2월 결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개월 간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결혼 후에도 작품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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