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중국 증시가 또 다시 폭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중국 상하이 증시는 7일 5%가 폭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는 지난 4일 블랙먼데이에 이은 두번째다.
한편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0.51% 절하하면서 위안화 가치가 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7일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 환율을 전날보다 0.51% 올린 달러당 6.5646 위안으로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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