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크레용팝의 신곡 ‘어이’의 뮤직비디오 속 닭다리춤이 화제다.
1일 크레용팝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앨범 ‘어이(Uh-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어이’는 일레트로닉 사운드에 트로트풍의 멜로디가 반복되며 “삐까뻔쩍 나도 한번 잘 살아 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번 잘 살아 보자.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이라는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어이’ 뮤직비디오에서 크레용팝은 흰 고무신에 모시옷 차림으로 닭싸움 춤과 브레이크 댄스 등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빠빠빠’의 5기통춤으로 전국을 들썩인 크레용팝이 이번에도 열풍을 몰고 올 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크레용팝의 ‘어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어이’, 이번엔 닭다리춤?”, “크레용팝 ‘어이’, 모시옷 특이하다”, “크레용팝 ‘어이’, 삐약삐약은 무슨 뜻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