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롯데리아에 이어 버거킹도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거킹 측은 만우절인 1일부터 3일까지 매장 방문 손님에 한해 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 세트를 각각 30%, 16% 할인된 가격인 1,900원, 4,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버거킹 마케팅팀 관계자는 “봄을 맞아 늘어나는 야외활동을 버거킹 불고기버거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밖에서도 편안하고 푸짐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버거킹 프로모션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사진출처=버거킹 홈페이지]
버거킹 측은 만우절인 1일부터 3일까지 매장 방문 손님에 한해 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 세트를 각각 30%, 16% 할인된 가격인 1,900원, 4,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버거킹 홈페이지] 버거킹 측은 만우절인 1일부터 3일까지 매장 방문 손님에 한해 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 세트를 각각 30%, 16% 할인된 가격인 1,900원, 4,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버거킹 만우절 이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버거킹에 갈까 롯데리아에 갈까”, “버거킹, 매일 만우절이면 좋겠네”, “버거킹, 와퍼는 할인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