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셜록:유령신부’가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전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 ‘셜록:유령신부’(수입/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 공동제공 ㈜미디어로그)가 2일 최초 상영회를 시작으로 개봉 첫 주말 이틀 만에 664,479명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켜 화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한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셜록:유령신부’가 개봉 첫 주말 664,479명(영진위 통합전산망 1/4(월) 9시 30분 기준)의 관객을 동원, ‘히말라야’의 독주 체제를 위협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 이례적인 토요일 개봉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히말라야’, ‘내부자들:디 오리지널’ 등 한국영화 대작을 위협하는 다크호스로 떠오른 ‘셜록:유령신부’. 연휴 내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포털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핫토픽 키워드 순위에도 진입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셜록:유령신부’는 3일(월) 오전(9시 50분 기준)에도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그 흥행 돌풍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일(토) 오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최초 시사회를 관람한 관객들은 “올해 첫 영화로 선택한 보람이 있구만”(vudr****), “서프라이즈 신년 선물같은 에피소드네요”(yell****), “스크린으로 보니까 긴장감 두 배”(ygw8****), “셜록 시리즈를 다본 사람들에게는 선물!! 안본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영화!!”(wb15****), “처음 보는데 전편까지 다 보고 싶네요”(suzi****), “추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면 정말 좋아할듯한 영화임!”(wmr0****), “팬아닌 머글인데 긴장감 최고였고 지루한 부분이 전혀 없었던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시리즈 다 보고 갈필요 없습니다!”(rudf****), “셜록 아예 안 봤는데요~ 영화 재미있어요ㅋㅋ 모르고 가도 즐기고 볼 수 있는 영화예요”(mipa****) 등의 호평으로,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팬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도 즐길 수 있는 영화임을 입증했다. 한편, ‘셜록:유령신부’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서도 극장 개봉한다. 국내에서는 4주 동안 상영될 예정으로 일명 ‘카운트다운 영화’로 불리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더욱 불태우고 있어 ‘셜록:유령신부’의 흥행 질주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6년 새해 극장가를 점령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셜록:유령신부’는 흥행파워를 과시하며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