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 '또 하루'[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개리의 연말이 훈훈하다.지난 30일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개리는 ‘런닝맨’에서의 활약을 통해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월요커플로 매주 알콩달콩한 재미까지 선보이고 있는 송지효와 함께 수상해 또 한 번 훈훈함을 자아냈다.개리는 “제작진이 너무 고생이 많은데 모든 스태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예능은 예능답게 음악은 음악답게 열심히 하겠다”며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또한 개리는 최우수상 수상과 동시에 디지털 싱글 ‘또 하루’가 발표되었고 각종 음원사이트의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경사까지 겹쳤다. ‘또 하루’는 개리가 드라마 ‘미생’을 보고 감동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피처링에 참여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에 월요커플 송지효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최우수상 수상에 신곡 ‘또 하루’의 음원차트 1위까지, 겹경사로 개리는 훈훈한 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한편, 개리는 오늘(31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리쌍의 단독 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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