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KBS 연기대상’ 후보 박보검과 아이린의 캐럴송 듀엣 무대가 화제다.지난 25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성탄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캐럴송을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아이린과 함께 붉은 색 의상을 맞춰 입고 앙증맞은 율동을 선보였고, 아이린은 상큼한 표정과 보이스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커플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이후 아이린은 박보검에게 “노래도 잘 하고 연기도 잘 한다”며 극찬했고, 박보검은 “아이린 씨와 함께 MC를 맡아 기쁘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박보검은 오늘(31일) 진행되는 ‘201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너를 기억해’로 후보에 올랐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BS 연기대상 박보검, 기대된다”, “KBS 연기대상 박보검, 상 탔으면 좋겠다”, “KBS 연기대상 박보검, 너를 기억해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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